2008/11/21 Quip Meets Christmas [3]
2008/11/14 여럿 [2] 2008/11/11 N-I-E-T-Z-S-C-H-E [1] 2008/11/11 손님. 그리고 간이 연주. 2008/11/11 청구전 오프닝파티. 사람들. ![]() ![]() 나의 사랑스러운 윕! "스노우 스핑크스" ![]() 12월 가회동 델리토이즈에서 만나요!!
NIETZSCHE는 음악으로 표현할 수 없는 모든것에 대해 구역질과 혐오를 느낀다고 말했다. 밤새도록 이상스러울정도로 일상적인 현실에 대한 고양된 전율도 느낀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현실적인 모든것이 더 이상 사실로 느껴지지 않고 허깨비처럼 보이기 때문에. ![]() ![]() 국립현대 젊은모색전을 준비중인 고등어와 루돌프사슴이 되어나타난 지량. 고등어는 이제 작업 마무리가 1~2주정도 남았는데 갤러리에 찾아와주었다. 그간 못했던 말들 백만개!! 쏟아지고 또 쏟아지고. 지량이와는 작업 얘기 좀 하다가.. 자, 이제 슬슬 띵까띵까 공연을..!! ![]() 그냥
내게 있는 악기들을 총 동원해서 이것저것 연주하고 부르고 두들기고. 전시 철수 1시간 전까지 연주는 계속되었다. 신나게 젬베를! 신나게 기타를!! 부드러운 지량이의 목소리가 갤러리에 훌훌 울려퍼졌다. 즐거웠던 간이연주.^^ ![]() ![]() 아. 이제 연말파티준비를 해야지. 드레스코드는 "워스트 드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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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없는 새(me)살해된 시간(diary) 기절하는 약(work) 꿈의 환상들(story) music movie book 고운이의 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결론. 찾았다!by gone at 01:02 아. 그리 어려운일도 아.. by gone at 00:23 스캔받았군요~말하면 .. by 쎄프로젝트 at 12/03 와웅~~ by sujin at 11/26 흐흐 예전하고 똑같은데.. by gone at 11/23 언니 왜이로케 말랐어요? .. by snail at 11/23 ※참고로 UNC갤러리 .. by gone at 10/14 수진아. 이 사진볼때마다.. by gone at 10/06 세시간이었구나~ㅋㅋ.. by sujin at 10/02 비공개_ 참 안쓰러운사.. by gone at 09/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