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너무 좋아서 목이탄다.
구남을 알게된것은 꽤 오래전부터인데,
공연을 다닐때마다 느낌이 정말 각양각색인 것 같아
한번도 실망한적이없다. 
(다만 음향시설이 좋지 않을때는 예외로)
어쿠스틱버젼으로 이들의 음악을 들으면 
가슴속에서 절실한 무언가가 막 솟구치면서 따뜻해져온다.
그것이 이들의 매력이자 마력인거다.
그래서 언제들어도 질리지 않는 음악을 하고 있는 것이겠지.
나는 구남이 진정한 아티스트라고 생각한다.
이들이 정말 유명해지면 좋겠지만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멋쟁이들이니까 그냥
이렇게 옆에서 계속 좋은 음악을 만들어주면 정말 좋겠다.
             
참고로 관련 동영상도 포함
by gone | 2009/11/06 02:27 | musi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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