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on kunsthalle
친구들과, 오프닝 파티가 무르익기 전.
노보와 우도(아티스트 큐레이터)


난 이 곳이 너무 좋다. 시간이 많다면 자주 가고 싶은 맘 굴뚝.
커피도 맛난다요.
by gone | 2009/10/27 13:21 | 기절하는 약(work)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gwartmania.egloos.com/tb/515334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



카테고리
발 없는 새(me)
살해된 시간(diary)
기절하는 약(work)
꿈의 환상들(story)
music
movie
book
고운이의 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안녕하십니까 빛나 아는..
by youngsta at 12:31
저도^.^
by Jin From 590 at 10:42
앗..언니 별에...테..
by snail at 11/25
하하 좋다 그 방법. 아...
by gone at 11/17
이중에 딱 세권을 고르려..
by 작나무 at 11/17
헉.. 저도 담아가겠습..
by 안녕 at 11/17
네. 너무 좋지요.
by gone at 11/16
담아가요~
by 로빈 at 11/16
헉.. 눈물이 핑 돕니다.
by 로빈 at 11/16
응 요다야 멋지다 작업실!..
by gone at 11/15
rss

skin by Ho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