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 잘 마쳤습니다. 쿤스트할레 쇼케이스 중 가장 사람들이 많이 왔다고, 플래툰 사람들이 말해주었어요. 그래서 너무 기쁘고. 멋지고 좋은 사람들 마니 와서 축하해줘서 고맙고. 힘나고. 전시 공간은 협소했어도 그 장소와 건물은 정말 환상적이었고. 디제잉도 좋았고. 내 작업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물어봐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야기하느라 계속 행복했어요. 마음이 잘 통하는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열정적인 에너지를 소통하는 것도. 이제 작업에 더 힘을 실어야 할 것 같아서 플래툰 전시 이후로는 전시를 될수있으면 잡지 않을 예정이예요. 행복한 밤이 될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고계신 모든 분들도 행복하시길요. p.s 전시는 4주간 이뤄집니다.^^ 11월 2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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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없는 새(me)살해된 시간(diary) 기절하는 약(work) 꿈의 환상들(story) music movie book 고운이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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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좋다 그 방법. 아...by gone at 11/17 이중에 딱 세권을 고르려.. by 작나무 at 11/17 헉.. 저도 담아가겠습.. by 안녕 at 11/17 네. 너무 좋지요. by gone at 11/16 담아가요~ by 로빈 at 11/16 헉.. 눈물이 핑 돕니다. by 로빈 at 11/16 응 요다야 멋지다 작업실!.. by gone at 11/15 고운아 나왔어~ 나도 이.. by Lou Salome at 11/14 모든 i를 대문자 I 로 바.. by sang at 11/14 평화를 선포하는 노래꾼.. by 조율 at 11/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