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밤 뜨거운 열기

오픈 잘 마쳤습니다.


쿤스트할레 쇼케이스 중 가장 사람들이 많이 왔다고, 플래툰 사람들이 말해주었어요.
그래서 너무 기쁘고. 멋지고 좋은 사람들 마니 와서 축하해줘서 고맙고. 힘나고.
전시 공간은 협소했어도 그 장소와 건물은 정말 환상적이었고. 디제잉도 좋았고. 내 작업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물어봐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야기하느라 계속 행복했어요. 마음이 잘 통하는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열정적인 에너지를 소통하는 것도. 


이제 작업에 더 힘을 실어야 할 것 같아서 플래툰 전시 이후로는 전시를 될수있으면 잡지 않을 예정이예요.


행복한 밤이 될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고계신 모든 분들도 행복하시길요.


p.s  전시는 4주간 이뤄집니다.^^ 11월 26일까지.
by gone | 2009/10/23 01:56 | 살해된 시간(dia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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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형정 at 2009/10/23 08:45
전시 성황리에 오픈 하셨다니 기뻐요^^
어제 가보진 못했지만
전시 기간 중에 꼭 가볼께요.
그 공간에선 또 작품이 어떻게 보여질지 궁금해요~~
Commented by gone at 2009/10/23 20:30
유큐레이터님 잘 지내시지요-ㅎㅎ 이곳은 오전11시부터 밤까지 계속 오픈되어있어요. 편하신 시간대에 맥주 한잔 하러 들러주세요^^
Commented at 2009/10/24 01: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one at 2009/10/24 02:01
당연하지, 나 사진 없어서 좀 슬포오. 올려주면 땡큔데 나 이상하게 나온건 말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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