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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힘들었던 하루였고 비가 뚝 뚝 내리기 바로 직전에 집으로 들어와 그간 못봤던 영화들을 줄줄이 보았다. 압수르디스탄(중앙아시아 가상의 나라로 게트 슈테인가르트 소설 제목인데, 이건 독일. 아제르바이잔 영화다. 동화같은 영화였다.), 성냥공장 소녀(핀란드, 스웨덴 영화. 핀란드의 컬트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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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없는 새(me)살해된 시간(diary) 기절하는 약(work) 꿈의 환상들(story) music movie book 고운이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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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언니 별에...테..by snail at 11/25 하하 좋다 그 방법. 아... by gone at 11/17 이중에 딱 세권을 고르려.. by 작나무 at 11/17 헉.. 저도 담아가겠습.. by 안녕 at 11/17 네. 너무 좋지요. by gone at 11/16 담아가요~ by 로빈 at 11/16 헉.. 눈물이 핑 돕니다. by 로빈 at 11/16 응 요다야 멋지다 작업실!.. by gone at 11/15 고운아 나왔어~ 나도 이.. by Lou Salome at 11/14 모든 i를 대문자 I 로 바.. by sang at 11/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