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일은 전시오픈. 정말 기대되는 전시중 하나다. 은호오빠(기획)와 류성효씨(기획)가 어떻게 전시 디피를 해놨을지 기대된다. 그 멋진 공간이 어떻게 더 더 멋지게 변했을지! 그래서 무리하게 시간 만들어서 오프닝에 참석하고, 또 그 당일날 새벽 기차를 타고 서울로 돌아와야한다. 당일로 부산을 갔다가 다시 오는건 정말 안타까운일..부산영화제도 못보고말이야. 슬프다. 잘 안보이는 비루한 약도이지만 올려봅니다.
|
카테고리
발 없는 새(me)살해된 시간(diary) 기절하는 약(work) 꿈의 환상들(story) music movie book 고운이의 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안녕하십니까
빛나 아는..by youngsta at 12:31 저도^.^ by Jin From 590 at 10:42 앗..언니 별에...테.. by snail at 11/25 하하 좋다 그 방법. 아... by gone at 11/17 이중에 딱 세권을 고르려.. by 작나무 at 11/17 헉.. 저도 담아가겠습.. by 안녕 at 11/17 네. 너무 좋지요. by gone at 11/16 담아가요~ by 로빈 at 11/16 헉.. 눈물이 핑 돕니다. by 로빈 at 11/16 응 요다야 멋지다 작업실!.. by gone at 11/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