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아카데미 10월 개강
시간을 쪼개기 힘들어서 최대한 여유있게 들을 수 있는 것으로 고를려고 생각중.


미셸푸코의 정신의학비판
소설의 미로9
주디스 버틀러 강독
쇼펜하우어의 염세주의 철학과 생의 의지의 비밀
장-폴 사르트르의 <존재와 무> 강해 - 시선,몸,사랑,언어,욕망
니시다 기타로의 "장소의 논리와 종교적 세계관"
<사유와 운동> 베르그송의 형이상학


으아. 이 중 하나만 들어야한다니! 다 듣고싶다!
 
by gone | 2009/09/30 09:49 | 살해된 시간(dia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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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10/13 00: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one at 2009/10/13 01:01
아~~ 저두 강의료를 다 내고 듣지는 못하고요, 이 곳의 좋은점은 후원회원이 되면 한달에 만원씩(더 많이 후원해도 상관없습니당) 내고 1년에(4학기예요 봄-여름-가을-겨울 3개월씩) 4강의를 들을 수 있답니다. 12만원을 내고 4강의를 듣는거예요. 완전 좋죠!!!! 근데 만일 강좌를 하나 더 듣고싶다 하실때는 강의료를 내시고 들으셔야해요. 저도 후원만 하다가 이제야 첫 수업이랍니다. 전 미셸푸코 들을까 생각중예요. 그러고보니 오늘이 개강...ㅎㅎㅎ 철학아카데미에서 만나뵈어도 좋겠어요^^
Commented by sang at 2009/10/13 21:18
완전 좋군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전 우선 후원회원이 되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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