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나이 오십이 되어도 하루하루가 청춘인 것처럼 살고싶다. 버틀런드 러셀 덕분에 점점 회복되고 있고, 자주 웃으면서 지내고, 없는 시간 쪼개어 부산여행을 계획중이다. 혼자 가는 여행은 진짜 숨막히도록 설레인다. 버스를 타고 오랜시간동안 부산을 생각하며 기다리며 시간을 보내며 그렇게. 책도 읽고 가을도 만끽해야지. 외롭지만 그만큼 행복할 것이다.
by gone | 2009/09/21 23:24 | 발 없는 새(m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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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9/26 18: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one at 2009/09/27 23:04
아하 감사! :) 스미다님은 일본에 계시나보아요. 사진들이 다들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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