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k grand open!!
문래동 작업실 바로 옆에 한달전부터 생긴 '비옥 리싸이클링'! 음악소리가 크게 들려서 자석에 질질 끌리듯 들어갔었는데, 밴드 연습실 옆에 이렇게 옷을 판매하는 곳이 있었다.^^
심심해서 기타도 쳐보고.
내가 사랑하는 빈티지 옷들로 그득 그득~
이 곳의 특징은 헌옷을 가져오면 가겪을 책정해서 현금으로는 40%, 온라인 캐시로는 60%를 적립해준다. 어제는 집에 있던 안 입는 옷 두벌을 가져가서 캐시적립해놓고, 오프라인으로도 원피스 하나 장만했다. 완전 만족!
직접 볶고 갈아만든 원두커피를 타주는 '디제이 솔진'. 직접 만든 커피와 앨범을 꽁짜로 주셨다. 이곳은 친구들 3-4명이 모여 운영되고 있는데, 매력적 마델페이스 신빛나리씨의 사진을 못찍어서 아쉽;;
탐난다.ㅎㅎㅎ
요거 구입!
온라인매장은
www.biok.kr  많이들 애용하세요!!
by gone | 2009/06/18 10:20 | 살해된 시간(diar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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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ury at 2009/06/20 23:16
와 여기 디게 좋다!!! >ㅁ <
Commented by 루시 at 2009/06/21 02:26
네번째 입은 옷은 품이 좀 큰것같아요 ~ ^-^
Commented by gone at 2009/06/21 12:23
써리, 함 같이가쟈!!
루시님, 네번째 옷은 품도 품이지만 어깨뽕이 작렬이랍니다. 흐흐. 재밌죠. 저 옷입고 뚜룹뚜루뚜 뚜룹뚜루뚜 따다다 하면서 목춤춰야될것 같아서.ㅎㅎ
Commented by borealis at 2009/06/30 03:25
원피스 최고! ><
언니 그때 본 블라우스도 최고!
Commented by Lynne at 2009/07/02 01:13
우와 이런 삐용삐용한 곳이 있다니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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