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gjang
도록때문에 현정언니의 도움을 받고자 서교동에 있는 gongjang에 방문했다. 뉴욕 모마와 일본까지 디자인 아트상품이 판매되고 있는데다 얼마전 전시를 오픈한 탓에 정신없이 바쁜 곳이었다. 바쁜 짬을 내어 언니를 더욱 귀찮게 해버린 나..꼼꼼하게 내 도록싸이즈와 부수 종이등등을 선택하고 견적을 내주셨다. 이곳은 에코디자인을 하는 곳이어서 내심 자연친화적인 종이를 선택하고싶었으나, 그런 종이는 조금 비쌀것같아서 싼 종이 랑데뷰로 선택;; 견적을 다 내고 오는길에 갠전 방명록 하라고 공장에서 만든 노트까지 선물로 주셨다. :)
멋진 공장, 멋진 현정언니! 공장 더 더 대박나기를!!ㅎㅎ
by gone | 2009/06/18 09:32 | 기절하는 약(wor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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