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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된 아이들 완전 짱 짱 귀엽다. 흑흑. 죽은 시체손 색깔도 맘에들고. 어제는 관자놀이에 드릴로 구멍을 뚫었고, 오늘은 손을 끼우고 폴리로 붙였다. 이곳에 올리지 못하는게 좀 아쉽지만 전시오픈까지는 꾹 참아야겠다.ㅎㅎㅎ 손톱에 붙은 레진이 굳어서 안떨어지는 상태로 일주일을 산 듯. 요 모양으로 네일아트 받으러가면 언니들이 무지 욕할것 같은데 왠지 한번쯤은 해보고싶기도 하고.ㅎㅎㅎ 이틀밤을 아침에 학교서 잤더니만 오늘따라 눈이 안떠지고 어질어질. 힘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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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없는 새(me)살해된 시간(diary) 기절하는 약(work) 꿈의 환상들(story) music movie book 고운이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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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화보고 싶어.....by 융털 at 10/28 당연하지, 나 사진 없어.. by gone at 10/24 유큐레이터님 잘 지내시.. by gone at 10/23 전시 성황리에 오픈 하.. by 유형정 at 10/23 으아 오늘 있었어요? 엥... by gone at 10/19 아 ㅜㅜ 오늘 있었는데 .. by naina at 10/19 저때가 좋았는데... .. by 장봉수 at 10/19 아 1/50이라니 마음이 뭉.. by gone at 10/18 아, 이런일이. 제 약도.. by gone at 10/18 수성랜드 첨 검색하니 여.. by 매직퀸 at 10/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