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링 스핑크스
컬러링된 아이들 완전 짱 짱 귀엽다. 흑흑. 죽은 시체손 색깔도 맘에들고. 어제는 관자놀이에 드릴로 구멍을 뚫었고, 오늘은 손을 끼우고 폴리로 붙였다. 이곳에 올리지 못하는게 좀 아쉽지만 전시오픈까지는 꾹 참아야겠다.ㅎㅎㅎ 손톱에 붙은 레진이 굳어서 안떨어지는 상태로 일주일을 산 듯. 요 모양으로 네일아트 받으러가면 언니들이 무지 욕할것 같은데 왠지 한번쯤은 해보고싶기도 하고.ㅎㅎㅎ 이틀밤을 아침에 학교서 잤더니만 오늘따라 눈이 안떠지고 어질어질. 힘냅시다요.


보너스 컷!
by gone | 2009/06/12 13:26 | 기절하는 약(work)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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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작나무 at 2009/06/12 21:00
네일아트 해보삼. 무사히 예쁜 손톱을 만드는 데 성공한다면 굉장한 성취감이 올 거 같아. ㅎㅎ
Commented by gone at 2009/06/13 12:32
아하하하 맞아. 방금 나래언니랑 같이 있다가 언니 댓글보고 둘이 눈이 똥그래졌어. 같이 갈까? 하는 그런 눈빛을 서로 읽은거지. 나 이거쓰고 하루 더 야작하고 3일만에 집에서 컴 하고있어. 곧 나가봐야지. 굉장한 성취감 안고 돌아올꺼야. 하하하.
Commented by 이리 at 2009/06/15 23:39
안녕하세요 오늘 수환이 전시회에서 봤던 유상일입니다. ^^
앞으로 좋은 소식 기대하고 종종 놀러 올께요^^~~
Commented by gone at 2009/06/16 02:14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시간나면 이리님 블로그도 둘러보겠습니다^^
작업 열심히 하시구요, 전시때 수환씨와 함께 오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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