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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된 아이들 완전 짱 짱 귀엽다. 흑흑. 죽은 시체손 색깔도 맘에들고. 어제는 관자놀이에 드릴로 구멍을 뚫었고, 오늘은 손을 끼우고 폴리로 붙였다. 이곳에 올리지 못하는게 좀 아쉽지만 전시오픈까지는 꾹 참아야겠다.ㅎㅎㅎ 손톱에 붙은 레진이 굳어서 안떨어지는 상태로 일주일을 산 듯. 요 모양으로 네일아트 받으러가면 언니들이 무지 욕할것 같은데 왠지 한번쯤은 해보고싶기도 하고.ㅎㅎㅎ 이틀밤을 아침에 학교서 잤더니만 오늘따라 눈이 안떠지고 어질어질. 힘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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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없는 새(me)살해된 시간(diary) 기절하는 약(work) 꿈의 환상들(story) music movie book 고운이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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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행 정말 설레죠 특히..by gone at 12/29 여행 잘 하고 오세요~ .. by 로빈 at 12/28 저도 이렇게 머리잘랐어.. by 로빈 at 12/28 sueree야, 너의 마음.. by gone at 12/22 시같은 그림도 있지 않을.. by sang at 12/22 그렇지. 나는 부모님 시.. by gone at 12/21 어머니 마그네슘 챙겨드.. by sueree at 12/18 시인들이야 말로 진정한.. by sueree at 12/18 칸에 이어 베를린 영화제.. by gone at 12/17 화이팅! by 잭슨홍 at 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