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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오고있네. 불을 끄고 오랫만에 류이치 사카모토의 씨디를 틀었다. 너무 오랫만이라(거의 4년 만?) 느낌이 아리송송했다. 시간이 너무 긴박해서 초조함이 미칠지경에 이르렀어도, 나는 피곤한 눈으로 피곤한 몸으로 매번 새벽 네시까지 뭘 하다 자는건지 알수가 없다. 정말 온몸이 피곤에 쩔어서 소화도 되지않고 생리불순에 근육통까지. 그런데 왜 나는 쉽게 잠들지 못하지? 이제 점점 마조히스트가 되어가고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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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없는 새(me)살해된 시간(diary) 기절하는 약(work) 꿈의 환상들(story) music movie book 고운이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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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화보고 싶어.....by 융털 at 10/28 당연하지, 나 사진 없어.. by gone at 10/24 유큐레이터님 잘 지내시.. by gone at 10/23 전시 성황리에 오픈 하.. by 유형정 at 10/23 으아 오늘 있었어요? 엥... by gone at 10/19 아 ㅜㅜ 오늘 있었는데 .. by naina at 10/19 저때가 좋았는데... .. by 장봉수 at 10/19 아 1/50이라니 마음이 뭉.. by gone at 10/18 아, 이런일이. 제 약도.. by gone at 10/18 수성랜드 첨 검색하니 여.. by 매직퀸 at 10/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