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많이 오고있네. 불을 끄고 오랫만에 류이치 사카모토의 씨디를 틀었다. 너무 오랫만이라(거의 4년 만?) 느낌이 아리송송했다. 시간이 너무 긴박해서 초조함이 미칠지경에 이르렀어도, 나는 피곤한 눈으로 피곤한 몸으로 매번 새벽 네시까지 뭘 하다 자는건지 알수가 없다. 정말 온몸이 피곤에 쩔어서 소화도 되지않고 생리불순에 근육통까지. 그런데 왜 나는 쉽게 잠들지 못하지? 이제 점점 마조히스트가 되어가고있는 모양이다.
|
카테고리
발 없는 새(me)살해된 시간(diary) 기절하는 약(work) 꿈의 환상들(story) music movie book 고운이의 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어머니 마그네슘 챙겨드..by sueree at 12/18 시인들이야 말로 진정한.. by sueree at 12/18 칸에 이어 베를린 영화제.. by gone at 12/17 화이팅! by 잭슨홍 at 12/15 와 이집트! 역시 삶과 죽.. by 590th at 12/08 꺄~ 이집트!!!!!!!!!!!!!!유.. by sujin at 12/07 아.. 그림도 여행에서는.. by sury at 12/05 홍쥐님, 반가와요. 이집.. by gone at 12/04 네, 제가 시간내어 메일.. by gone at 12/04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by gone at 12/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