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힘든일을 잘 견디지 못하고 싫은 마음을 얼굴에 표시내는 종류의 인간이나, 그림을 그릴 때는 한없이 잘 견딜 수 있다. 오늘 김연수 님의 글을 읽고 나도 모르게 배시시 웃음이 났던 이유이다. 나는 왜 작업을 하는가? 그때의 내 존재는 가장 빛이 나기 때문에.
|
카테고리
발 없는 새(me)살해된 시간(diary) 기절하는 약(work) 꿈의 환상들(story) music movie book 고운이의 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아~영화보고 싶어.....by 융털 at 10/28 당연하지, 나 사진 없어.. by gone at 10/24 유큐레이터님 잘 지내시.. by gone at 10/23 전시 성황리에 오픈 하.. by 유형정 at 10/23 으아 오늘 있었어요? 엥... by gone at 10/19 아 ㅜㅜ 오늘 있었는데 .. by naina at 10/19 저때가 좋았는데... .. by 장봉수 at 10/19 아 1/50이라니 마음이 뭉.. by gone at 10/18 아, 이런일이. 제 약도.. by gone at 10/18 수성랜드 첨 검색하니 여.. by 매직퀸 at 10/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