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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보지 못한 영화들을 새벽의 시간을 빌어 다운받는다. 그저 다운. 다운. 다운.
(봤던 것도 소장용으로 또 다운) 올리브 나무 사이로 오르 다정한 입맞춤 압수르디스탄 늑대의 시간 밤의 피크닉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 꿈꾸는 카메라 : 사창가에서 태어나 갇힌 여인 네이키드 런치 얼른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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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없는 새(me)살해된 시간(diary) 기절하는 약(work) 꿈의 환상들(story) music movie book 고운이의 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네 여행 정말 설레죠 특히..by gone at 12/29 여행 잘 하고 오세요~ .. by 로빈 at 12/28 저도 이렇게 머리잘랐어.. by 로빈 at 12/28 sueree야, 너의 마음.. by gone at 12/22 시같은 그림도 있지 않을.. by sang at 12/22 그렇지. 나는 부모님 시.. by gone at 12/21 어머니 마그네슘 챙겨드.. by sueree at 12/18 시인들이야 말로 진정한.. by sueree at 12/18 칸에 이어 베를린 영화제.. by gone at 12/17 화이팅! by 잭슨홍 at 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