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영화
그동안 보지 못한 영화들을 새벽의 시간을 빌어 다운받는다. 그저 다운. 다운. 다운.
(봤던 것도 소장용으로 또 다운)

올리브 나무 사이로
오르
다정한 입맞춤
압수르디스탄
늑대의 시간
밤의 피크닉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
꿈꾸는 카메라 : 사창가에서 태어나
갇힌 여인
네이키드 런치

얼른 보고싶네~
by gone | 2009/05/26 01:55 | movi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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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 am meg at 2009/05/26 20:58
꿈꾸는 카메라 좋았어요!
Commented by yoshi at 2009/05/26 22:20
전 이중에서 <갇힌 여인> 하나 봤네요. 영화는 비추에요.
극장에 들어가서 20분만에 잠들었어요.
Commented by gone at 2009/05/26 23:16
나 이중에서 갇힌여인은 본 영화야. 아주 예전에 혼자 필름포럼에서.
나는 좋았는데..하나도 안졸았어.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소설을 각색한거라 졸렸나? 그때 보고서 다시 보려고 다운받았는데.ㅎㅎ
Commented by Lynne at 2009/07/02 01:17
압바스 키아로스타미(겨우 외웠음) 감독전 작년에 할 때 거의 다봤었는데
올리브나무 사이로 좋았어요 흐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이것도
괜찮았던 것 같은데!
Commented by gone at 2009/07/04 14:07
우와 작년에 감독전을 했었구나. 원선양 영화 좋아하는구나!! 나 얼른 전시 끝나면 영화만 주구장창 볼려고. :) 너가 추천해준 저 영화도 꼭 볼께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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