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유로운 영혼. 조부라웅, 임꼭병학. 너무 많이 마신걸까요. 흔들흔들. 열아홉부터 좋아하던 전자양과 6시간동안 술마시고 노래하고 춤을췄더니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싸인을 해주고 있는데 뭔가를 슥슥 그리더니, 큰 오리알 같은 걸 그렸다. 내 이름도 깨진 모양으로. 아.. 고마워요 전자양. :) 새벽 5시 '안녕'하던 해맑은 미소 잊을수없어요.![]() ![]() 전자양 공연에서 보았던 도재명의 드럼 솜씨. 최고!였다. 너무 고마웠고 소중했던 시간이었다. 음악이든, 미술이든 장르를 불문하고 공감할 수 밖에 없었던 너와의 대화들. 좀 더 간절히. 좀 더 자유롭게. 그리고 더 열정적으로! ![]() 마지막은 웃는 사진으로 마무리. 로로스 종민오빠 웃는 모습 너무 해맑네.^^
새벽 5시까지 몸이 가루가 될것 처럼 뛰어놀았다. 행복했어. 로로스, 프렌지, 그림자궁전, 전자양, 조웅, 라이너스 모두모두 반가웠어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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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대교 차 막아논 날!ㅎㅎby gone at 08/18 엇 다리위에 차가 하나도.. by snail at 08/17 상상도 못할 꿈을 꾸시.. by 달모로 at 08/13 어쩌겄어- 힝. by gone at 08/10 아.. 학자금.. 졸업하.. by sury at 08/06 목소리가 참 맑고 소소하.. by gone at 08/06 루시드폴 너무 좋아요.. .. by 기인자혜 at 08/06 생각해보니 민들레가 아.. by gone at 08/04 하하 네에- by gone at 07/21 민들레잎도 먹을수 있긴 .. by moqua at 07/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