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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사미술제 때문에 갤러리에 디스플레이를 했다. 이승훈 실장님과 큐레이터님과 몇시간동안 씨름. 그 이유는 내 그림의 왁구들 때문이었다. 주워쓰고 만들어쓰고 얻어쓰던 나의 왁구들 때문에 실장님은 오랫동안 낑낑. 나는 옆에서 철퍼덕 주저않아 엥엥. '왁구와 천은 절대 분리하지 않겠다'는 다짐덕분에 여전히 그림들은 잘 보관은 되고 있으나, 이제 새 왁구에 새 천만으로 작업을 할 계획. 덧 씌우고 얻어쓰고 이런일은 하지 말아야겠다. 그러려면 재료비 아끼지말자.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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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없는 새(me)살해된 시간(diary) 기절하는 약(work) 꿈의 환상들(story) music movie book 고운이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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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대교 차 막아논 날!ㅎㅎby gone at 08/18 엇 다리위에 차가 하나도.. by snail at 08/17 상상도 못할 꿈을 꾸시.. by 달모로 at 08/13 어쩌겄어- 힝. by gone at 08/10 아.. 학자금.. 졸업하.. by sury at 08/06 목소리가 참 맑고 소소하.. by gone at 08/06 루시드폴 너무 좋아요.. .. by 기인자혜 at 08/06 생각해보니 민들레가 아.. by gone at 08/04 하하 네에- by gone at 07/21 민들레잎도 먹을수 있긴 .. by moqua at 07/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