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을 하면서도 혼자 두들기곤했던 요 녀석을 들고 사람들과 멋진 화음을 만들어내었더니, 그 기분이 정말 묘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젬베를 좋아라하는구나..하고 느낄 수 있었던 시간. 이제 또 언제 이렇게 여유부려보나. 슬슬 다음 전시가 임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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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없는 새(me)살해된 시간(diary) 기절하는 약(work) 꿈의 환상들(story) music movie book 고운이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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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언니 별에...테..by snail at 11/25 하하 좋다 그 방법. 아... by gone at 11/17 이중에 딱 세권을 고르려.. by 작나무 at 11/17 헉.. 저도 담아가겠습.. by 안녕 at 11/17 네. 너무 좋지요. by gone at 11/16 담아가요~ by 로빈 at 11/16 헉.. 눈물이 핑 돕니다. by 로빈 at 11/16 응 요다야 멋지다 작업실!.. by gone at 11/15 고운아 나왔어~ 나도 이.. by Lou Salome at 11/14 모든 i를 대문자 I 로 바.. by sang at 11/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