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젬베와 홍대 놀이터.
신나게 두들겼다. 4시간동안. 요령이 없어서였는지 손가락 마디마디에 멍이 들었다.
작업을 하면서도 혼자 두들기곤했던 요 녀석을 들고 사람들과 멋진 화음을 만들어내었더니, 그 기분이 정말 묘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젬베를 좋아라하는구나..하고 느낄 수 있었던 시간. 이제 또 언제 이렇게 여유부려보나. 슬슬 다음 전시가 임박하고 있다.
by gone | 2008/05/28 00:22 | 발 없는 새(m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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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디아나 at 2008/05/30 00:25
즐거워보이세요 :)
Commented by gone at 2008/06/01 00:33
네 무지 즐거웠답니다.ㅎㅎ
Commented by 장봉수 at 2009/10/19 17:46
저때가 좋았는데... 지금와서 사진으로 보니 좋네요. 놀러오세요. www.djembeclu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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