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작업에 필요한 것들 준비하다가 졸린눈으로 그간 사지 못했던 물품들을 인터넷 구매했다. 하나는 원두커피. 또 하나는 인도향. 원두커피는 이제 드립커피로다가 먹어볼까하고 처음으로 주문했다. 케냐, 자마이카, 인도네이사, 콜롬비아..종류가 너무 많아서 그냥 초보답게 블루마운틴과 헤이즐럿으로 구매. 흐흐. 인도향은 사고싶은 향 다 품절이라 이것저것 네종류로 구매.히히.
아우 좋아라. 다음달에 핸드폰으로 엄청 돈 나가게 생겼다. 그래도 너무 좋다. 은은한 커피향과 인도향이 어우러진 나의 작업실. 꺄~
by gone | 2008/01/30 03:21 | 살해된 시간(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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