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너무 좋아서 목이탄다.
구남을 알게된것은 꽤 오래전부터인데,
공연을 다닐때마다 느낌이 정말 각양각색인 것 같아
한번도 실망한적이없다. 
(다만 음향시설이 좋지 않을때는 예외로)
어쿠스틱버젼으로 이들의 음악을 들으면 
가슴속에서 절실한 무언가가 막 솟구치면서 따뜻해져온다.
그것이 이들의 매력이자 마력인거다.
그래서 언제들어도 질리지 않는 음악을 하고 있는 것이겠지.
나는 구남이 진정한 아티스트라고 생각한다.
이들이 정말 유명해지면 좋겠지만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멋쟁이들이니까 그냥
이렇게 옆에서 계속 좋은 음악을 만들어주면 정말 좋겠다.
             
참고로 관련 동영상도 포함
by gone | 2009/11/06 02:27 | music | 트랙백 | 덧글(0)
platoon kunsthalle
친구들과, 오프닝 파티가 무르익기 전.
노보와 우도(아티스트 큐레이터)


난 이 곳이 너무 좋다. 시간이 많다면 자주 가고 싶은 맘 굴뚝.
커피도 맛난다요.
by gone | 2009/10/27 13:21 | 기절하는 약(work) | 트랙백 | 덧글(0)
platoon kunsthalle my booth

오프닝파티 날 밤 12시 기념촬영
놀러온 지량이랑
by gone | 2009/10/27 13:13 | 기절하는 약(work) | 트랙백 | 덧글(0)
뜨거운 밤 뜨거운 열기

오픈 잘 마쳤습니다.


쿤스트할레 쇼케이스 중 가장 사람들이 많이 왔다고, 플래툰 사람들이 말해주었어요.
그래서 너무 기쁘고. 멋지고 좋은 사람들 마니 와서 축하해줘서 고맙고. 힘나고.
전시 공간은 협소했어도 그 장소와 건물은 정말 환상적이었고. 디제잉도 좋았고. 내 작업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물어봐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야기하느라 계속 행복했어요. 마음이 잘 통하는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열정적인 에너지를 소통하는 것도. 


이제 작업에 더 힘을 실어야 할 것 같아서 플래툰 전시 이후로는 전시를 될수있으면 잡지 않을 예정이예요.


행복한 밤이 될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고계신 모든 분들도 행복하시길요.


p.s  전시는 4주간 이뤄집니다.^^ 
by gone | 2009/10/23 01:56 | 살해된 시간(dia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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